마이클잭슨과 BTS, 시대는 달라도 닮은 이야기
제가 좋아하는 Pop의 황제 마이클잭슨과 K pop의 아이콘 BTS에 대해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오늘은 pop 이야기이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1. 1990년대, 전 세계가 열광한 한 남자. 전세계가 열광한 마이클잭슨의 노래,뮤직비디오를 보면 혁명이었다. 그 당시에는 노래뿐만 아니라 춤, 가사, 무대, 팬관리 등등 정말 눈이 떨어지질 않아다. 그는 문워크 한 걸음으로 수많은 이들을 열광시켰지만, 정작 그가 말하고 싶었던 건 춤도, 음악도 아닌 ‘치유’였다.“Heal the World.”"You are not alone"마이클 잭슨은 말없이 고통받는 사람들 곁에 서고 싶었다.그는 그들을 향해 노래했고, 무대를 통해 세상을 위로했다.2. 2000년대 시대가 달라도, 마음은 같았다수십 년이 흘러, 또..
2025. 5. 27.
한비자가 본 한국 법치주의 – “법은 있으나 믿지 않는 나라"
공자는 인(仁)을 말했지만, 한비자는 믿지 않았다.사람은 선하지 않다고 봤다. 그래서 그는 강력한 국가, 철저한 제도, 예외 없는 법을 주장했다. “도덕으로 나라를 다스리려 하면 혼란이 오고, 법으로 다스리면 질서가 선다.” – 한비자 만약 2025년 대한민국에 그가 떨어진다면?며칠간 뉴스를 본 뒤 그는 말했을 것이다. “이 나라는 법이 있으나, 법을 믿지 않고, 말이 있으나, 실천이 없으며, 책임이 있으나, 처벌이 없다.”1. “법이 돌처럼 차가워야 나라가 선다”한비자는 “법이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한국은?고위층은 집행유예, 서민은 실형같은 잘못에도 사람 따라 벌이 달라진다‘감정’과 ‘여론’이 판결을 바꾸기도 한다이에 대해 한비자는 단호하다. “감정이 통치 위에..
2025.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