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45 이순신장군을 통해본 국가위기 대처법 - 난중일기에서 지혜로 읽다.!!! '25년 6월03일 대통령선거가 진행하며 바람직한 지도자상이란 어떤분이 될지 같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현재 우리나라는 내부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제등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외부적으로 미국은 아메리칸 퍼스트를 외치며 방위비 인상, 각종 관세정책,환률등 고난의 연속이다. 중국은 말할것도 없이 자국 중심의 질서를 추구하며 미국과,마찬가지로 전세계를 힘들게 (?)하고 있다.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상황"이다. 임진왜란, 조선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국가 위기였다.왜군의 침입 속에 나라 전체가 흔들렸고, 조정은 무기력했다.하지만 그 와중에 단 한 사람이 있었다.바다를 지키며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그가 직접 쓴 일기, 난중일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2025. 5. 21. 헬렌 켈러가 전하는 한국의 복지정책 !미래을 말한다면 ..... “빛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누군가가 나를 믿어주었다는 사실입니다.” – 헬렌 켈러 헬렌 켈러는 한 개인의 극복 서사를 넘어, 사회의 시선이 한 사람을 어떻게 살릴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시청각 장애를 동시에 지닌 그녀가 대학을 졸업하고,전 세계를 다니며 인권과 복지를 외쳤던 그 배경엔, 단 한 사람의 따뜻한 손이 있었습니다. 바로, 앤 설리번 선생님. 하지만 설리번만으로는 불가능했습니다.헬렌의 교육을 돕기 위해 학교는 규칙을 바꿨고, 사회는 그녀의 의사소통 방식에 적응했고,주변은 그녀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즉, 그녀의 삶은 사람 + 제도 + 태도가 만나 가능해진 기적이었습니다.1. 복지는 “가능성”을 위한 사회의 투자입니.. 2025. 5. 20. 손자가 알려주는 현대인의 처세술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중국 고전하면 처음 떠오르는 것이 "삼국지"이지 않을까..? 한국과 중국에서는 예전부터 삼국지(三國志)입니다.단순한 역사소설이 아닌 삶의 지침서, 특히 남자의 교과서처럼 여겨왔습니다. 물론 요즘은 남녀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통찰을 주는 고전이 되었지만요. 그런데 말입니다... 삼국지를 읽기 전 보면 좋은책 2가지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읽으세요.) 첫째는 손자병법 둘째는 초한지 세 번째가 삼국지입니다.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손자병법입니다. 이런 말 들어보셨죠..?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아직도 유효할까요..? 요즘 같은 시대,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도 전쟁입니다.회사에서, 모임에서, 심지어 가족 안에서도 말 한마디 잘못하면 “손절”당하기 쉬운 세상.이럴 때 옛 고전이 의외로 큰 힘이 될 .. 2025. 5. 19. 프로이트가 현대 한국인을 진료한다면 .. 뭐라고 하셨을까..? 지금 한국 사회에 프로이트가 등장해 사람들을 상담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예전에는 정신과 병원에 가는 것을 좀 이상하게 생각하여 "머리에 꽃 달고 다니는 미 X 놈!!"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현재는 공황장애, 우울증을 얘기하면 모두 다 아는 것처럼 "아..!! 그렇군요. 진료 잘 받으세요" 하고 넘어 받아들인다.. 큰 인식의 변화이다. 정신분석하자의 대가이신 프로이트 의사 선생님을 한국인을 진료한다면 뭐라고 하셨을까..?(일반 특정인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1. 무의식 – “당신은 진짜 감정을 너무 잘 숨기네요”프로이트는 무의식 속 억눌린 감정이 신체나 심리에 영향을 준다고 보았습니다.체면과 눈치를 중요시하는 한국은 감정 표현에 서툴며,이는 만성.. 2025. 5. 18. 율곡 이이가 현재 우리 정치현실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셨을까..?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선거는 5년에 한 번,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뽑는 아주 중요한 행사입니다.말 그대로 "나라의 대표"를 뽑는 날이죠. 그런데 요즘 선거활동을 보면 국민을 위한 정치 활동보다는 여야 당정갈등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뿐입니다. ) 한국 정치가 방향을 잃은 듯 보일 때, 500년 전 조선의 대학자이자 정치가인 율곡 이이(1536~1584)를 떠올려 보면 어떨까요? 율곡은 유교적 가치 위에 실용주의를 더해 부패한 조선을 개혁하고자 했던 인물입니다.그는 이념에만 매몰되지 않고, 공익과 실천을 중시했으며,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책을 설계하려 했죠. 그의 정신은 지금의 대한민국 정치에도 유효하다 못해 절실합니다. 1. 실용주의 vs. 진영 정치율곡은 당파의.. 2025. 5. 16. 피타고라스와 AI, 숫자의 철학, 알고리즘의 부활 2016년 이세돌 9단이 알파고의 바둑대결을 전세계가 실황중계를 보며 열광하였다. 5번의 대결중 4번째에 이세돌이 승리하면서 사람과 기계의 대결은 마무리한다. 바둑 대결을 통해 AI가 deep learning을 통해 창의적인 수를 두며인간을 뛰어넘을수 있다는 걸 보여줬으며 이세돌 4국의 승리는 인간 지능과 직관의힘을 상징한 다. 이후 AI대중화와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확산하였다. “모든 것은 수(數)다.”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세상의 근본이 숫자라고 보았습니다. 그는 단순한 수학 공식을 만든 것이 아니라, 숫자 속에 우주의 질서와 조화가 있다고 믿었죠. 오늘날 우리는 숫자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도구를 만들었습니다.그것이 바로 AI(인공지능)입니다. 1. 피타고라스: 숫.. 2025. 5. 15.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5 다음 반응형